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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학원마케팅

학원온라인마케팅 스토리, 온라인마케팅이 뭐야?

Maumsory 2017.06.15 03:16

(참 이건 뭐~~ 광고도 아니고 고백록도 아니고.. 왜 이런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툴툴 ㅜㅜ)


많은 (보습)학원은 지금도 사실 온라인마케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대형학원 빼야겠지요. 메가스터디는 이미 브랜드이미지가 확실하니까 뭐 그렇고 이투스 청솔, 대성, 종로, 스카이에듀 등 몇몇 big size 학원은..  음~~ 기업이니까요. (아~ 뭔 쓸데없는 말인지.. 모든 경우에 맞는 적합한 말을 하려는 - 비판받기 싫어하는 - 마음은 블로그 포스팅 하는데 정말 방해가 됩니다. 그저 개인 블로그쓰는데도..  대형학원 - 특히 후발주자 - 스카이에듀 같은 학원의 홍보전략은 익히 잘 보고 알아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기숙학원은 겨울에 예비반(선행반)을 최대한 모집하는 것이 필승전략입니다. 그러니 수능 직전에서 부터 광고를 시작하는 핫 시즌이 시작되어 대학 추합이 끝날 때까지가 모집시기의 시즌이 되는 것이죠.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도 그렇구요. 사생결단으로 광고비를 쏟아붓는 시기로 한번 클릭에  네이버 키워드광고 비용이 10만 원이 넘어가는 때도 있었는데요.. 지금은 더 넘을 수도.. 그런데 저는 광고 이전에.. 기본 개념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이것은 사람을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글쎄요~ 수험생이나 학부모를 참~ 우습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인데.. 사람이 아메바도 아니고 어찌그리 너무 뻔한 말과 광고를 경쟁적으로 쏟아내는지.. 광고업자들만 호황을 누리게 하는 것이지요. 여태까지 그렇게 성공해왔으니 계속 그렇게 하겠다는 경험에 입각한 철저한 신념이 결국 화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제안을 하면 다들 혹~ 하겠지? 그런 것 말고.. 본질적인 내용으로 어필하고 시즌 뿐만아니라 평상시 꾸준히 소통하는 노력을 해야죠. 


아~~ 안되겠습니다. 말이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ㅠㅠ 

오늘은 포스팅을 접어야겠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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