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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화상영어 짐잉글리쉬, 짧은 선택 긴 만족

Maumsory 2017.06.28 14:01

화상영어라 하면 화면으로 마주보며 하는 영어를 지칭하는 말로 전화영어와 대비해서 '발전, 세련, 진일보' 등의 개념을 담고 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2~30여 년 전에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같은 것은 상상이나 공상과학만화 등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시절이었는데요. 전화가 아니라 화상으로 모습을 보며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은 영화 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었죠. 정말 지금은 상상도 못할, 역사책에서나 나올 아득한 이야기들이 바로 얼마 전까지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화상영어는 전화영어에 비해 그렇게 구분되어 쓰이기 시작했고, 물론 지금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트렌드로 살펴보면 아래에 보시는 것과 같이 '화상영어'보다는 '전화영어'가 아직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변화가 하루가 다르게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는 지금에는 화상영어나 전화영어나 그 구분은 의미가 없이지지 않았나 생각되는데요.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전화하면서 영어를 하면 전화영어, 스마트폰으로 (스카이프 등의 앱을 실행해서) 화상을 보면서 영어를 하면 화상영어가 되니까요. 데스크탑 PC에서도 마찬가지로 음성만으로 영어를 할 수도 있고, 화상캠을 통해서 화면으로 모습을 보면서 영어를 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화상영어와 전화영어 중에서 무엇이 더 좋을까?



위에서 정의한 것처럼 화상영어와 전화영어의 용어상의 구분은 이제 큰 의미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상영와 전화영어를 구분하는 것은 "어떤 방법이 더 영어교육에 효과적일까?" 하는 현실적인 궁금증과 필요성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단지 화면을 끄고 켜고의 차이만 있을 뿐임에도 어떤 선택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선 [이미지를 활용한 어휘교육의 효과, 정희정, 이일지, 조선대, 2010. 12.22] 논문을 참고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반복적인 단순암기와 이미지를 활용한 어휘 학습 중 어떤 방법이 어휘학습에 효과적인가?'라는 실험결과는 아래의 표와 같이 확연했습니다.



모두가 예측하듯이 이미지를 활용하는 학습이 단순 반복 암기보다 효과적이라는 실험결과가 나왔습니다. 단어나 어휘를 암기할 때 연상을 하면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누구나 쉽게 그리고 항상 연상을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상을 해야겠다'고 의식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연상작용이 되므로,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전화영어에 비해서 좀 더 효과적인 수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다닐 때와 달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엇을 외운다는 것은 점점 어려운 일이 되어 갑니다. 영어 어휘를 외울 때도 그런데요. 정말 외워지지 않아서 속상합니다. 그럴때 위 논문에서 나온 아래의 결과를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본 실험에 참여한 학생들 대부분이 평소 어휘를 암기 하는 데 있어서 주로 노트에 쓰거나 읽고 단어장에 정리해서 보는 등 단순 암기에 의존하여 공부하고 있었으며 하루에 20분에서 2시간까지 어휘 공부에 투자하였다. 평소에 이미지를 활용한 어휘 학습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 실험을 하였을 때 별로 일 것 같다는 학생도 있었고 새롭다는 학생도 있었다. 즉 전반적인 학생들의 의견을 정리하여 보았을 때 대부분 의 학생들이 이미지를 활용한 어휘 학습이 어휘를 암기하는 데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었고 쉽게 외울 수 있었다.




화상영어의 초중고 학생에 따른 효과




다음은 원격화상영어 수업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조사, 연구한 논문 [웹기반 원격화상 영어교수법 효과성 분석, 최인철, 고려대학교, 2009.11.30]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이 논문은 2009년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원격 화상영어 수업을 받은 농산어촌․도서벽지 지역(대전, 광주의 경우 실질적 농산어촌) 407개교의 초등학생,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고 사전 태도에 관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학생 응답자수는 6,122명, 사후 태도에 참여한 학생 응답자수는 7,297명, 수업 만족도에 관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학생 응답자수는 8,956명이었습니다.





위의 자료에서와 같이 원격화상영어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초,중,고 모두 만족스러운 것으로 나왔습니다. 좀더 구분해보면 초등생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그 다음으로 중학생이 높았고, 그리고, 고등학생 순으로 긍정적인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고등학생은 입시에 대한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이 특히 눈여겨보실만한 자료도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에서 흥미와 관심도 측면에서 보면 초등학생의 경우가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고등학생으로 갈수록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짐작으로라도 아시고 계신 것처럼 화상영어수업의 적기는 초등학생 때가 아닐까 실험결과를 보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떤 과목이든 흥미와 관심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





화상영어, 어디서 할까?




전화영어든 화상영어든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이제 남은 것은 어떤 업체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야말로 각자 개인의 취향과 선택의 영역으로 사람마다 모두 같을 수는 없습니다. 남들이 많이 하는 것이 뭔가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TV등 매체에 많이 광고로 나오는 것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이 활성화된 요즘에는 상품후기로 표현되는 각종 후기, 지인들의 추천 등이 선택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으로 이야기 됩니다.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못할 요소입니다.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은 자본주의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의 속성이니까요. 아 그리고 저는 처음과 끝이 같은지도 보는 편입니다. 음식점의 경우 작은 평수에서 맛집으로 소문나서 빌딩을 세우게 되면 가장 먼저 사장님을 볼 수가 없게되고, 맛이 변하고, 서비스에서 진정성이 떨어져서 겉돈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종의 경영마인드인 셈이죠.


그런의미에서 제목에 이미 언급한 것과 같이 저는 짐잉글리쉬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화상영어회사이니 영어를 배우고 회화실력을 높이면 최상이지만 저는 그것말고도 배우는 것이 더 있습니다. 말은 그 안에 내용을 담고 있지 않으면 소음에 불과한 것이고, 그 내용으로 무엇이 담겨있느냐에 따라 공감과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짐잉글리쉬에서는 영어도 배우고 말하는 법도 배우고 사람도 배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꿀단지'처럼 감춰놓고 두고두고 혼자서 탐닉하고싶은 그런 욕심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싶은 바램도 절절한 삶의 동반자가 저에게는 바로 '짐잉글리쉬'라고 생각합니다.


화상영어 짐잉글리쉬를 선택하면 짧은 선택으로 기~~~이~~~~인 만족을 누리실 것이라는 점!!! 힘주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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